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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oday I Learned)

언리얼 엔진 본캠프 1일차 후기

info8995 2024. 12. 16. 15:38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시작된 언리얼 엔진 스파르타코딩클럽 본캠프 1일차 후기를 공유합니다. 사전캠프에서는 언리얼 엔진을 설치하고 간단한 엑터(actor)를 만들어보는 기초 과정을 경험했는데요, 본캠프에서는 더욱 깊이 있는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아래는 오늘 수행한 3가지 퀘스트와 느낀 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언리얼 엔진 본캠프는 오전 9시에 시작하여 오후 9시에 끝나는 풀타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1. 언리얼 엔진 실행 및 환경 둘러보기

언리얼 엔진을 설치한 후, Fab(https://www.fab.com/ko/listings/1a2b1d97-bc88-4c3f-98b8-22369b5c3170)에서 에셋을 다운로드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에셋은 다양한 장식품, 상호작용 가능한 물건, 건축 구조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이를 활용해 간단한 환경을 꾸며보니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직관적이어서 처음 다뤄보는 사람도 금방 적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공식 문서 및 커뮤니티 자료 찾아보기

언리얼 엔진 공식 사이트를 방문해 공식 문서를 살펴봤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최신 버전(5.4에서 5.5로 업데이트)에서 개선된 점까지 상세히 정리되어 있더군요. 문서를 읽으며 엔진의 방대한 기능과 발전 속도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이 자료들이 매우 유용할 것 같니다.

3. 공식 유튜브 채널 혹은 커뮤니티 살펴보기

언리얼 엔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Creating Realistic Environments”라는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언리얼 엔진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뛰어난 렌더링 속도, 그리고 다양한 장점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언리얼 엔진이 왜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는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시각적 효과와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도구들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며

첫날부터 언리얼 엔진의 매력과 가능성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본캠프 일정에서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언리얼 엔진을 처음 접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이런 학습 과정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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